위 이미지는 실제 독자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자동매매에서 이렇게 이익을 낼 수 있는 이유는
백테스트를 통해 로직을 검증하고,
심리를 완전히 배제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차트가 올라가도, 만약 내 심리가 꼬이면
버텨야 할 때도 못 버티고 손절해 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가격은 날아 올라가죠..
그래서 다들 심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심리가 중요한 이유는 '원칙'을 지키기 위함이죠.
그럼, 반대로 심리를 완전히 빼버리면 어떨까요?
매매는 기계처럼 하라는 말이 있죠.
하지만 틀렸습니다. 매매는 그냥 기계'로' 하는 게 맞습니다.
결국 자동 매매가 개미 투자자가 나아가야 할 최종 방향입니다.
저는 한 번도 매수 버튼도, 매도 버튼도 누른 적 없습니다.
제가 자는 중에도 코드가 매수/매도를 하며 이익을 냈습니다.
이런 자동매매를 만들기 위해
긴 시간 학원을 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책보고 따라한다는 것도 현실성이 없습니다.
이 전자책의 내용만으로, 사실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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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주식/코인이 가장 핫했던 시기 저도 남들과 같이 투자금이 물렸습니다.
업무 시간에도 차트만보며 언제 오르는지 살펴봤죠.
그리고 못 참고 결국 몽땅 팔고 도망쳤습니다.
사회 초년생, 투자 손실 천만 원. 제 성적표였죠.
근데 그다음부터 미친 듯이 가격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다시 매수를 시작했습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열심히 공부하려고 했죠.
근데 또 다시 끝없이 하락했죠.
그때 저는 그냥 다시 도망쳤습니다.
그리고 1년 뒤... 또 엄청나게 오르더군요.
이후 갑자기 20억, 30억을 벌고 직장을 나온 사람들 얘기를 들으니
저 자신에게 너무 분했습니다.
그때 그냥 버티고 있었다면
저도 큰 수익을 낼 수 있었을 텐데,
밤에 이불을 계속 찼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이상 마음 수양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건 안된다는 걸 알았거든요.
제가 원칙을 지키지 못한다면
저 대신 원칙을 지킬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면 된다고 생각했죠.
1. 처음엔 서점에서 책을 찾아봤죠.
어떤 책은 너무 어려웠고, 어떤 책은 기초 지식만 한가득이었습니다.
파이썬 부분을 한참 보다가 포기하게 되었죠.
2. 그래서 이번엔 강의를 찾아봤습니다.
대부분은 이미 다 만들어진 코드를 설명해 주고 넘어갔습니다.
남이 만든 코드이다 보니 제 로직에 맞춰 수정도 못 하겠고,
무엇보다 문제가 생겼을 때 고치지를 못해 답답했습니다.
지금도 인터넷에 자동 매매 만드는 방법을 찾아보면
무슨 컴퓨터 전공 수업 마냥 4년 치 배울 거리를 던져줍니다.
이렇게 공부해선 한도 끝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공부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GPT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돈이 벌리는 자동매매를
쉽고 빠르게 만드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세상이 변했죠.
GPT를 이용하는 최적의 방법을 전자책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이 방법론과 지식을 알고 나면,
나머지는 모두 GPT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